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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윈스테크넷, 中칭하이텔레콤 등에 IDS수출
작성일 2002-10-02 조회 5720 프린트
윈스테크넷, 中칭하이텔레콤 등에 IDS수출


- 中 칭하이텔레콤, 북대방정 계열사, 보강에 IDS구축
- 中 국가은행 데모, 대만 Fortune社 납품 등 잇따른 영업효과


침입탐지시스템(IDS) 전문기업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이 중국 공안부 인증 획득 이후, 현지 대형 사이트
를 고객사로 확보하는 등 본격적인 중국 시장진입에 나섰다.

윈스테크넷은 중국 칭하이성의 대표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업체
인 칭하이(淸海)텔레콤과 현지 소프트웨어 유통전문 대기업인 북대방정의 5
개 계열사, 현지 철강업체 보강(寶强)에 자사 IDS 총18카피를 설치 완료했다
고 1일 밝혔다.

또한 중국 국가은행 등에 "스나이퍼" 데모를 진행하는 등 시장 정착을 위한 대
형 고객잡기를 추진하고 있다.

윈스테크넷은 중국 내 파트너인 북대방정과 협력하여, 올 해 6월 말 공안부 인
증을 받은 이후 2-3개월만에 현지 대형 통신사를 고객사로 확보하는 등 단기
간에 의미있는 수출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중국 내 다른 28개 성(省)의 대표 ASP업체와 대기업 계열사 대상의 추
가영업을 위한 실질적 기반을 갖추게 됐다.

김대연 윈스테크넷 대표는 "해외진출은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충분한 사전
준비와 검증과정을 거쳐 진행해야 리스크를 줄이고 안정적인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이번 성과의 밑바탕에 충분한 사전준비와 그에 따른 차별화된 마
케팅 전략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윈스테크넷의 중국 진출 전략은 앞서 기반을 다져놓은 퓨쳐시스템(대표 김광
태)과 협력해 시간, 인력, 비용 대비 성과를 높이고,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것.

이와 관련, 퓨쳐시스템 해외사업본부장(조용호 총괄이사)은 중국에서는 북대
방정의 400개 채널을 통해, 대만에서는 현지 대리점인 타이펑을 통해 자사
VPN, 방화벽과 함께 윈스테크넷의 IDS를 공동으로 영업하고 있으며, 최근 대
만 Fortune社에 양사의 솔루션을 공동 납품했다고 덧붙였다.


2002년 10월 1일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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