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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윈스테크넷, 日야마가타현시청 등에 IDS납품
작성일 2002-09-16 조회 5635 프린트
윈스테크넷, 일본 야마가타현 시청 등에 IDS납품


- 일본 S시청, 금관당 등에 스나이퍼IDS 설치완료
- 일본 정찰가 관행으로 투명한 비즈니스, 수익구조 안정



침입탐지시스템(IDS) 전문기업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최근 일본의 야마가타현 S시청과 ㈜금관당 등
에 자사 IDS인 스나이퍼(SNIPER)를 수출해 설치가 완료됐다고 4일 밝혔다.

야마가타현의 S시청은 윈스테크넷의 현지 협력사를 통해 수주한 일본 내 첫
관공서 레퍼런스가 됐고, 금관당은 제약전문회사로 온라인으로 각 가정의 생
활의약품을 조달하는 B2C(Business to Customer) 기업이다. 그 외, 네트웍
장비업체인 I사에 IDS를 납품했으며, 추가 설치를 위한 영업이 진행중이다.

윈스테크넷 측은 일본이 한국과는 달리 관공서 보안솔루션에 대한 국가인증
제도가 없어, 외산이라도 고객의 요구기능에 맞춰 현지화된 제품이면 상당한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정찰가격제의 일반화로 수익구조가 안정적이며, 이번 스나이퍼 공급 또
한 현지 적정 시가로 진행됐다는 설명이다.

일본에 수출하는 스나이퍼는 현지 네트웍 규모별 특성에 따라 소기업용 스탠
다드(SS), 중소기업용 프로패셔널(SP), 대기업과 그 이상의 특수 네트웍 환
경에 적합한 기가(SG)와 슈퍼기가(SSG)로 분류, 현지화된 패키지로 공급되
고 있다.

이 제품은 실시간 패킷분석과 동시에 네트웍, 시스템 부하량을 체크할 수 있
어 복잡한 네트웍 환경에서의 안정적인 운용을 전제로 탐지율과 다양한 부가
기능의 활용율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특징.

현재 윈스테크넷은 현지 3개 채널을 주축으로 채널별 특정 네트웍을 활용한
타겟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으며, 추가로 2-3개 현지업체와 채널계약을 위한
조건협상중이다.

김대연 윈스테크넷 대표는 "일본 기업은 외산에 대한 제품테스트에서 파트너
쉽을 맺기까지 매우 신중하기 때문에 채널계약 성사 과정이 길지만, 한번 계
약이 체결되면 책임감을 갖고 영업한다"며, "중국, 동남아 시장에 비해 투자대
비 효율성이 높은 시장"임을 강조했다.

또한 올해 하반기 해외시장은 현지 채널의 영업력과 네트웍을 활용해 비용,
인력대비 매출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02년 9월 4일.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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