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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윈스테크넷 리눅스기반 IDS, 국내 첫 K2인증 획득
작성일 2002-08-13 조회 5677 프린트
윈스테크넷 리눅스기반 IDS, 국내 첫 K2인증 획득

- 국내 최초 리눅스기반 IDS-K2인증 획득
- 리눅스 IDS시장에서 K2인증 효과 기대



국내 9개 침입탐지시스템(IDS)이 국가정보원의 K4인증을 받아 경쟁이 치열
한 가운데, 국내 최초의 리눅스기반 네트웍IDS(NIDS)를 개발해 K2인증을 획
득한 벤처기업이 있다.

침입탐지시스템(IDS) 전문기업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자체개발한 리눅스기반 IDS "스나이퍼
(SNIPER)"로IDS분야에선 처음으로 K2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스나이퍼"는 운영체계(OS)별로 구분된 두 제품에 대해 K4, K2 인증
을 갖추게 돼, 국내 관공서, 금융권 등 주요 기반시설을 대상으로 제품의 가치
를 높일 수 있게 됐다. 올해 1월 평가가 완료된 K4인증제품은 솔라리스 OS를
기반으로 하며, K2인증제품은 리눅스 OS를 기반으로 한다.

리눅스기반의 보안솔루션은 실질적으로 최고 K2등급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되
어있어, K2인증이 사실상 윈도우, 유닉스 등을 기반으로 하는 보안솔루션의
인증과 달리 리눅스 기반 인증으로는 최고 등급이다.

특히 리눅스가 비용이 저렴하고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기반으
로 한 소프트웨어의 퍼포먼스가 높다는 장점으로 국내 리눅스 시장이 활성화
됐고, 그 관련 솔루션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와 관련해, 리눅스기반의 IDS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국정원의 K2인증을 획
득한 것 자체로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윈스테크넷 김대연 대표는 "당사 고객사의 절반 이상이 리눅스 IDS 고객이
고, 공개테스트(BMT)에서 경쟁할 국산IDS가 없는 상태"며, "타 OS를 기반으
로 한 시장에 비해 리눅스IDS시장이 커, K2인증에 대한 가치 또한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내 개인용 PC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윈도우를 고려해, "스나이퍼"
IDS는 OS 구별없이 윈도우에서 모니터링 및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설계돼 경
쟁력이 크다고 덧붙였다.

윈스테크넷은 2000년 3월 솔라리스 기반 IDS와 국내 첫 리눅스 기반 IDS를 동
시에 출시했으며, 2년간 300여 곳의 고객사를 확보해 유.무상 기술지원, 시스
템보안관리교육 등 다양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02)529-2324


2002년 8월 13일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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