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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윈스-SK브로드밴드, 40G급 차세대 보안솔루션 개발협력 MOU 체결
작성일 2016-10-10 조회 2462 프린트

 

- 네트워크 환경 변화에 따른 고성능 보안솔루션 개발 협력

- SK브로드밴드의 40G 실제 네트워크 환경에서 개발

 

정보보안 전문기업 윈스(대표 김대연,www.wins21.co.kr)는

SK브로드밴드(대표 이인찬.www.skbroadband.com)와 40G급 차세대 보안솔루션 개발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국내 네트워크 고도화에 따른 망 안정성 강화를 위한 차세대 보안기술 개발에 협력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SK브로드밴드는 자사 40G급 실제 네트워크 환경과 인터넷 멀티미디어 사업을 통해 축적된 정보보안 노하우를 제공하고 윈스는 네트워크 데이터 분석력과 해킹 탐지 및 방어 기술을 바탕으로 40G 네트워크 환경에 적합한 고성능 보안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

 

윈스 김대연 대표는 “네트워크 환경이 진화할수록 보안위협 또한 증가하기 때문에 차세대 네트워크에 적합한 보안기술이 적기에 개발되어야 한다”며, “대형 ISP와의 협력을 통해 실제 네트워크 환경 변화에 유연한 보안기술을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 이현기 네트워크기획본부장은 “급변하는 ICT 환경에서 보안 솔루션 개발 협력을 통해 복잡하고 지능화되고 보안 관련 리스크를 적극 해소하고 차세대 네트워크의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윈스 김대연 대표(오른쪽)와 SK브로드밴드 이현기 네트워크기획본부장(사진 왼쪽)가 10일 SK브로드밴드 본사 회의실에서 40G급 고성능 보안솔루션 개발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악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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