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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세사이버보안고에 실습용 장비 기증
작성일 2015-04-14 조회 7468 프린트

   윈스, 한세사이버보안고에 실습용 장비 기증

-  윈스의 IPS, 디도스방어 제품 등 ‘3천 7백만원’ 상당의 실습용 보안장비 기증

-  스펙보다는 실무능력중심, 정보보안 인재양성에 날개를 달기를 기대

 

▷ 26일, ㈜윈스 사옥에서 윈스 김대연 대표(우)와 한세사이버보안고 정연생 교장(좌)이

스나이퍼 장비 기증패를 보이고 있다.

 

정보보안 전문기업 윈스(www.wins21.co.kr, 대표 김대연)는 한세사이버 보안고등학교(교장 정연생)에 실습용 보안장비를 기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윈스가 기증한 장비는 ‘스나이퍼 IPS NE1K’와 ‘스나이퍼 DDX NE1K’ 각 1대로 총 3천 7백만원 상당(조달청 나라장터 기준)의 보안솔루션이다.

 

윈스에 따르면 그동안 윈스와 한세사이버보안고등학교는 산학협력자문 위원회를 통한 기업 맞춤형 정보보안 인재양성교육과 실제 채용연계 프로그램 등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산학협력을 진행해 왔으며, 이를 계기로 한세사이버보안고에 실습용 장비를 기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한세사이버보안고가 마포구청의 교육 경비 보조금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올해 4월에 보안관제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며, 금번 윈스에서 기증하는 보안장비는 신규 구축된 보안관제센터 내 설치하여 한세사이버보안고 내 보안과와 해킹보안과 학생들의 현장 맞춤형 실습장비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세사이버보안고등학교 정연상 교장은 “우수한 보안장비를 선뜻 기증해 준 정보보안 기업 윈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라며, “이번에 기증받은 장비는 한세사이버보안고 내 포렌식 동아리, 웹취약점 분석 동아리 등 학생들의 연구 활동에 활용하고,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정보보안 분야 직업진로 체험’을 제공하는 등 기증장비가 우수한 정보보안 인력을 양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윈스 김대연 대표는 “정보보안 기업입장에서는 스펙보다는 실무능력 중심의 우수한 인재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 한세사이버보안고등학교와의 유기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정보보안 인재 양성에 날개를 달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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