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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올해 매출 800억, 영업이익 100억 목표”
작성일 2015-02-10 조회 7422 프린트

윈스, “올해 매출 800억, 영업이익 100억 목표”

- 전년대비 매출액, 영업이익 각 16%, 59% 성장 전망

- 보안SI사업 강화 및 일본 외 동남아 수출로 신 성장동력 확보 

 

지난해 매출 688억을 달성한 윈스가 올해 16%이상 성장할 전망이다.

 

정보보안 전문기업 윈스(www.wins21.co.kr, 대표 김대연)는 올해 매출 800억, 영업이익 100억을 달성하겠다는 사업계획을 10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달성한 매출 688억, 영업이익 63억원과 비교해 각각 16%, 59% 증가한 수치다.

 

윈스는 목표달성 근거로 ▲고성능 10G/40G 제품군의 시장확대 ▲신 성장동력인 보안SI, 보안관제 및 APT방어솔루션 사업확대 ▲일본 유통채널 및 고객 다변화를 통한 실적회복 ▲올해부터 본격화 되는 동남아 시장진출 등을 꼽았다.

 

회사측은 금융권의 핀테크, 망분리 도입에 따른 보안강화 및 LTE가속화와 IoT제품 출시 등에 따른 트래픽 급속 증가로 인한 대용량 보안솔루션 수요 확대 등을 통해 매출 증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APTX 등 제품개선 및 신제품 개발을 통해 제품라인을 확장해 신규 매출이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비스부문에서는 자체 솔루션 기반의 원격/파견관제 서비스 매출이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며 유지관리의 요율 인상 등 매출 수익성 또한 향상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수출은 전년도 일본 내 기존제품의 안정화 및 신제품 도입지연 등으로 35억원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일본과 동남아를 합쳐 전년대비 약 3배 증가한 약 1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본격 가동한 동남아 시장진출 확대를 통해 실적 개선을 도모할 방침이다.

 

윈스 김대연 대표는 “올해는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과 수익성 확보에 핵심역량을 집중 할 계획이다.”라며, “기존 주력 솔루션 사업은 차별적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성장 동력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미래 경쟁력을 확충하는 해로 만들겠다.” 라고 밝혔다.

 

 

<윈스 2015년 사업 목표>

 

 

 

(단위: 억원)

2015(목표)

2014(전기)

증감율

(전기대비)

매 출 액

800

688

16%

영업이익

100

63

59%

 

※ 본 자료를 코스닥상장법인의 한국거래소(KRX) 공정공시제도의 의거,, 공시한 내용과 동일합니다.

1. 상기 실적자료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별도 재무제표 기준 잠정 실적입니다.

2. 상기 자료는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투자자의 편의를 위하여 작성된 자료이며, 내용 중 일부는 회계감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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